
Korean
Slice of lifeSimple grammarEarly beginner vocabulary



Slice of lifeSimple grammarEarly beginner vocabulary
아침이 되었다. 지민은 잘 자지 못했다. 밤에 여러 번 일어났다. 오늘 저녁에 첫 한국어 회화 수업이 있기 때문이었다.
지민은 침대에서 일어나 시계를 보았다. 아직 출근할 시간은 아니었다. 하지만 다시 자고 싶어도 잠이 오지 않았다. 지민은 오늘 수업을 생각했다.
지민은 수업 준비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말할 내용을 정해야 했다. 학생들이 볼 자료도 준비해야 했다. 작은 일이 많아서 지민은 조금 걱정이 되었다.
지민은 집에서 천천히 준비하는 것보다 센터에 일찍 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센터에 가면 교실과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출근하기 전에 준비를 끝낼 수도 있었다.
지민은 책상 위에 수업 자료를 모두 모았다. 종이와 작은 카드도 가방에 넣었다. 빠진 것이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했다. 지민은 가방을 들고 센터로 가기로 했다.
지민은 출근 전에 동네 센터에 들르기로 결정했다. 첫 수업은 아직 저녁이었다. 그러나 준비는 지금 시작해야 했다. 지민은 자료가 든 가방을 닫고 집을 나설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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