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Slice of lifeKids storiesEveryday vocabulary



Slice of lifeKids storiesEveryday vocabulary
유나는 민호를 공원에 초대했다. 유나는 공원에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다.
유나는 김밥을 보여 주었다. “같이 김밥을 먹자.”
민호는 고개를 저었다. “나는 김밥을 싫어해.”
유나는 메뉴를 보았다. 그리고 다른 음식도 있다고 말했다.
“김밥 말고 다른 음식을 같이 사자.” 유나가 말했다.
민호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은 동네 가게에 가서 둘 다 좋아하는 음식을 사기로 했다.
Keep reading stories tailored to your vocabulary.
Continue in the appMore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