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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ryKids storiesEveryday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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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는 지아를 공원에 초대했다. “같이 김밥을 먹자!” 민수가 말했다.
민수는 부엌에서 김밥을 만들었다. 김밥 세 줄이 차례로 완성되었다.
민수는 김밥 세 줄을 가방에 넣었다. 가방은 잘 닫혔다.
민수는 가방을 냉장고 안에 잠깐 넣었다. 김밥이 차가워질 것 같았다.
민수는 냉장고 문을 닫았다. 하지만 가방은 냉장고 안에 그대로 있었다.
지아는 공원에서 민수를 기다렸다. 민수의 가방에는 김밥 세 줄이 모두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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