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Slice of lifeSimple grammarElementary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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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gyeoulbanghak 오후였다ohuyeotda. 서윤Seoyun은eun 아파트apateu 집jip 창가changga에e 앉아anja 밖bak을eul 보았다boatda. 복도bokdo와wa 엘리베이터ellibeiteo 앞ap에e는neun 이웃들이iutdeuri 자주jaju 지나갔지만jinagatjiman, 서로seoro 오래orae 이야기하는iyagihaneun 사람saram은eun 거의geo-ui 없었다eopseotda. 서윤Seoyun은eun 겨울gyeoul 동안dongan 이웃들이iutdeuri 함께hamkke 보내는bonaeneun 시간sigan이i 너무neomu 적다고jeokdago 생각했다saenggakhaetda.
그때 민호가 기타를 들고 서윤의 집에 왔다. 두 사람은 식탁에 앉아 따뜻한 차를 마셨다. 서윤은 아파트 사람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면 어떻겠냐고 말했다. 민호는 좋은 생각이라고 대답했다.
서윤은 장소를 생각했다. 집은 좁고, 밖은 겨울이라 너무 추웠다. 그래서 두 사람은 아파트 로비를 보기로 했다. 로비에는 의자를 몇 개 놓을 자리도 있었다.
서윤은 날짜도 정했다. 음악회는 겨울방학 마지막 토요일에 열기로 했다. 민호는 기타로 음악을 연주하겠다고 했다. 서윤은 어떤 곡을 들려줄지 고르기로 했다.
이제ije 이웃들iutdeul에게ege 소식sosik을eul 알려야allyeoya 했다haetda. 서윤Seoyun은eun 작은jageun 초대장chodaejang을eul 만들어mandeureo 각gak 집jip에e 보내기로bonaegiro 했다haetda. 민호Minho는neun 초대장chodaejang에e 음악회eumakhoe 시간sigan과gwa 장소jangso를reul 꼭kkok 쓰라고sseurago 말했다malhaetda. 두du 사람saram은eun 이번ibeon 주ju가ga 끝나기kkeunnagi 전에jeone 초대장chodaejang을eul 보내기로bonaegiro 했다haetda.
서윤은 종이와 펜을 식탁 위에 꺼냈다. 민호는 기타를 옆에 세우고 연주할 곡을 다시 생각했다. 두 사람은 겨울방학 마지막 토요일에 아파트 로비에서 음악회를 열기로 했고, 서윤은 초대장을 만들기로 했다. 작은 생각이 이제 진짜 계획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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